'미디어부천'이 '부천지역 희망의 참소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부천지역의 새로운 인터넷신문으로 태어났습니다.
부천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 내는데 많은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천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잘못된 것과 사회악은 과감하게 비판하여 도려내겠습니다.
부천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올바르고 올 곧은 판단을 하겠습니다.
진정으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09년 8월20일
미디어부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