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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도 종합감사 예정…개혁작업 본격화 전망

8월 30일부터 2주동안, 인적쇄신 작업 등 초강도 감사 예상

 부천시는 시설관리공단에 이어 문화재단에 대한 개혁작업에 착수한다.

 

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2주동안 문화재단에 대한 정기종합감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감사에는 박두례 전 상임이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들이 새롭게 제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초강도 감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해 문화재단내 정규직은 물론 비정규직 등 모두 100여명의 직원들에 대한 인사과정이 특정 정치인이나 재단내 고위직 인사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그간의 지적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으로 보여 인적쇄신에 따른 대대적인 조직개편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현재 공모중인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에 무려 27명의 인사가 응시한 가운데 8월 13일 5인의 심사위원들이 면접를 통해 부천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상임이사를 최종 선정할 것으로 보여 주목되고 있다.

 

내정된 상임이사가 이번 종합감사를 진두지휘하며 문화재단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작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0-08-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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