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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건교위, 빗물펌프장 등 현장방문

 

부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신석철)는 19일 지난달 21일에 발생한 기습폭우 시 작동이 중단 되어 침수피해를 막지 못했던 '내동 빗물 펌프장'과 한강과 서해를 연결하는 최첨단의 뱃길인'경인 아라뱃길'을 방문했다.


내동 빗물 펌프장은 시간당 강우량 73mm기준으로 설치되었지만 지난 9월 21일에 발생한 집중호우 시에 시간당 86mm가 내려 과부하가 걸려 작동이 중단됐다.


이에따라 시의회는 작동 중단에 따른 대책 마련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날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평상시에는 뱃길로 이용하여 친환경 물류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홍수 시에는 방수로로 이용하여 홍수피해를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 위하여 2011년도에 열릴 '경인 아라뱃길'을 방문, 경인 아라뱃길과 굴포천이 연결되는 방수로 연결부분을 둘러보고 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신석철 건설교통위원장은 "최첨단 기술로 완성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친환경 내륙 뱃길이며 물류체계 혁신과 친수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을 위한 경인 아라뱃길의 역할을 기대한다“면서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부천시의회 건교위 소속 의원들이 경인 아라뱃길 현장을 방문하고 기념촬영했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0-10-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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