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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 의원 "둘리 등록 논쟁 즐거워"

아기공룡 둘리의 고향을 놓고 부천시와 서울 도봉구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장을 지낸 원혜영 국회의원(민주당.오정)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둘리는 부천이 서울도봉보다 먼저 명예시민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원 의원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부천시장(1998~2003년)이던 2003년 부천 명예시민이 된 둘리를 도봉구에서 2007년 뒤늦게 명예주민 등록했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특히 “둘리와 우리만화가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둘리의 이중, 삼중등록 논쟁도 즐거울 것 같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1-02-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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