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장덕천 시장, 소사동 및 역곡1·2동 연두방문

장덕천 부천시장의 동 연두방문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에는 소사동과 역곡2동, 역곡1동에 대한 연두방문이 이뤄졌다.

 

장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소사동을 연두방문해 유병목 동장으로부터 소사동 업무보고와 현안사항을 보고받은 후 시정에 대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역곡2동을 방문해 오미자 동장으로부터 역곡2동의 업무보고와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역곡동의 주차장 부족과 협소한 역곡역 광장 환경개선 등 다양한 민원을 제기하며 시의 해결책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장 시장은 역곡1동은 방문했다. 김미숙 동장으로부터 업무보고와 현안사항 등을 보고받은 후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장덕천 시장은 “올해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힘 쏟겠다. 민관이 함께 만드는 마을주차장 조성 사업, 민간 소규모 공동주택 정비사업 등을 통해 원도심 주민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장 시장은 36개 동(洞)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합하는 행정혁신을 통해 각종 생활민원이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되고 보건복지 서비스가 확대되는 등의 광역동 추진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장 시장은 “폐지되는 동에는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자치공간으로 활용하며 광역동 체제에 따른 기존 일반 동에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날 연두방문 자리에는 동장을 비롯해 김경협 국회의원, 이음재 한국당 원미갑당협위원장, 부천시의회 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 김병전 재정문화위원장, 박명혜·곽내경·홍진아·남미경·박순희 시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소사동 신현기 주민자치위원장, 역곡2동 서동대 주민자치위원장, 역곡1동 백남철 주민자치위원장 및 지역주민과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해 장 시장과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장덕천 시장

 

▲ 김경협 국회의원

 

▲ 이음재 자유한국당 원미갑 당협위원장

 

▲ 정재현 시의원

 

▲ 홍진아 시의원

 

▲ 박순희 시의원

 

▲ 김병전 시의원과 이선구 도의원

 

 

▲ 유병목 소사동장

 

▲ 신현기 소사동 주민자치위원장

 

 

 

 

▲ (왼쪽부터) 유병목 소사동장, 장덕천 시장, 신현기 소사동 주민자치위원장

 

 

 

 

 

 

 

 

 

 

 

 

 

▲ 장덕천 시장

 

▲ 김경협 국회의원

 

▲ 이음재 자유한국당 원미갑 당협위원장

 

▲ 정재현 시의원

 

▲ 박명혜 시의원

 

▲ 곽내경 시의원

 

▲ 남미경 시의원

 

▲ 박순희 시의원

 

▲ 오미자 역곡2동 동장

 

▲ 서동대 역곡2동 주민자치위원장

 

 

 

 

 

 

 

 

 

 

 

 

 

▲ (왼쪽부터) 서동대 역곡2동 자치위원장, 장덕천 시장, 오미자 역곡2동 동장

 

▲ 이음재 자유한국당 원미갑당협위원장과 곽내경 시의원

 

 

 

▲ 장덕천 시장

 

▲ 이음재 자유한국당 원미갑당협위원장

 

▲ 정재현 시의원

 

▲ 박명혜 시의원

 

▲ 곽내경 시의원

 

▲ 남미경 시의원

 

 

▲ 김미숙 역곡1동 책임동장

 

▲ (왼쪽부터) 김미숙 역곡1동 동장, 장덕천 시장, 백남철 역곡1동 주민자치위원장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9-01-28 23:10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