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여성 공무원, 묻지마 폭행당해 충격

심곡본동 9급 공무원, 30대 남자로부터 폭행 전치 6주 상해

동사무소에 근무중인 여성 공무원이 민원인으로부터 일방적으로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오전 9시 30분께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박모씨(33)가 근무중이던 정모씨(31.8급)의 어깨를 쇠파이프로 내리쳐 정씨의 쇄골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혔다. 정씨는 순천향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사구 관계자는 "이날 박씨가 무작정 동사무소 민원실에 들어와 갑자기 근무중이던 정씨의 머리채를 잡고 소지하고 있던 쇠파이프로 정씨의 어깨를 내리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1-03-10 17:12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