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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피판 후원회장 사표…후원금 모금 차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후원회 이해선 회장이 취임 3개월만인 지난 2월 25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선 회장은 최근 "공공영역의 문화는 독립성이 유지돼야 한다"며 "후원회를 내 의지대로 이끌어가기가 어려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3개월여 앞둔 상황에서 후원회장이 돌연 사퇴하면서 영화제 후원금 모금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이해선 회장은 지난 1월 초 취임해 부천관내 기업의 후원보다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부터 후원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했으나 후원금 유치실적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후원회조차 공식 발족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따라 새로운 후원회장 영입 등 영화제 후원회 조직의 재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1-04-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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