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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시립노인복지시설 전방위 조사 착수

부천시의회가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에 대해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 민간위탁 과정의 적정성 문제 등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부천시의회는 25일 제1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윤병국 시의원 등이 발의한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안을 가결했다.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은 부천시가 3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3월 개원했다. 이 시설은 대인의료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위탁기간은 5년이며 위탁기간 중 수익의 30%를 부천시에 납부한다는 조건이다.

 

특위구성에 따라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면 민간위탁 과정의 적정성 여부 등 전반적인 문제점들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1-05-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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