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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수 의장 "특위 운영 의혹 철저히 규명할 것"

부천시의회는 오정구 오정동 옛 미군기지 화학물질 매립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진상규명조사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또 옛 미군부대에 근무한 시민들의 포괄적인 신고 접수를 위해 '시민제보창구'를 의회내 설치하여 신고자의 비밀보장 등 의혹를 철저히 규명하기로 했다.

 

부천시의회 김관수 의장은 이날 "부천시와 국방부의 화학물질 매립의혹 공동조사 추이에 따라 의회차원에서 특별위원회와 시민제보창구를 운영, 의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게 생활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30일 한기천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옛 미군기지 인근인 오정구 오정동 553-2 등 2개소에서 진행된 지하수 채수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1-05-3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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