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윤병권 부의장, 본회의장 등 비말 차단막 설치 앞장

부천시의회는 지난 9월 초 본 회의장 및 각 상임의원실에 코로나19 비말 차단막이 설치됐다.

 

 

이는 부천시의회 윤병권 부의장(국민의힘)이 의장 직무대리 권한 당시 제247회 임시회에 앞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에 맞춰 시의회의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자 의견을 제시해 시행하게 됐다. 또 의회 출입자의 방역수칙을 위해 체온측정기와 손 소독기를 설치토록하고 의원들의 민방위복도 구입했다.

 

윤병권 부의장은 “당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시행한 것”이라고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윤 의원은 “정부는 사회적 격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했으나 여전히 코로나19의 종식 시기는 불확실하며, 2차 대유행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실정이다”며 “의회가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병권 부의장은 후반기 의장 공석 기간동안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의장 직무를 대행하며 의회를 무난하게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용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0-09-17 16:51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