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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의원, 남북경협과 부천의 4대 발전전략 실현 다짐

"방역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힘 주신 부천시민께 감사"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부천시민께 감사와 새해 다짐을 밝히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제21대 국회에서 기획재정위와 정보위에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의원은 발빠른 소득주도정책으로 내수기반 확충 등 경제 기초체력을 튼튼히 다져왔기에 코로나 팬데믹 위기 상황에서도 한국경제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선방했고 경제회복 속도는 더 빠를 것으로 전망하며 헌신하신 의료진과 방역당국, 시민 여러분의 덕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반도 공동번영에 관심과 열정이 남다른 김의원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과제임을 천명하며 민생과 일자리, 한국경제도 남북경협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부천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본인이 제시한 「도시재생을 통한 스마트시티 부천」, 「GTX 중심의 서부 수도권 교통 중심도시」, 「영상 콘텐츠 산업의 문화 창의도시」, 그리고 「허브렉스 등 공업지역 도시재생을 통한 첨단산업도시, 부천」 등 부천의 4대 발전전략을 차질없이 실현하여 부천 발전의 초석을 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하얀 소’를 상징하는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견디며 방역과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힘을 모아 주신 부천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의 위기상황에서도 우리 한국경제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선방했고 새해에도 경제 회복 속도가 가장 빠를 것이라고 합니다.

 

발빠른 소득주도정책으로 내수기반 확충 등 경제 기초체력을 튼튼히 다져왔고 K-방역의 성공과 확장적 재정전략이 효과를 발휘했으며 무엇보다도 방역 의료진들의 현신과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입니다.

 

소득주도정책과 공정경제, 혁신성장은 K-뉴딜전략으로 발전하여 우리 경제의 회복을 견인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 부천지역도 총선 때 약속드린 부천의 4대 발전전략을 하나하나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을 통한 스마트시티 부천, GTX 중심의 서부 수도권 교통 중심도시, 영상 콘텐츠 산업의 문화 창의도시, 그리고 허브렉스 등 공업지역 도시재생을 통한 첨단산업도시, 부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공공와이파이망 등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확충해 가겠습니다. 구 원미구청부지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 창업과 주거, 복지와 공공지원 시설이 결합된 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부천혁신파크>로 재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체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민생도 일자리도 한국경제의 도약도 남북경협에 달려 있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하얀 소의 기운으로 이 팬데믹의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아침

국회의원 김경협 배상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0-12-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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