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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부천점 그랜드 오픈

23일, 뉴코아 관계자들만 참석 …조촐한 오픈 행사

이랜드그룹의 29번째 아울렛 매장인 뉴코아 부천점이 23일 오픈했다.

 


부천터미널 소풍 건물 지상 1~5층에 들어선 뉴코아 부천점의 오픈으로 부천 유통업계의 치열한 상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중동점,이마트,GS백화점,홈플러스,세이브존 등 대형 유통매장이 즐비해 있어 성공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오픈행사에는 기관장을 비롯한 관내 유력 인사들이 한사람도 참석하지 않고 소풍 사장과 뉴코아 관계자들만이 참석한 상태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기관장들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부천시와 부천터미널 소풍과의 소송이 진행중에 있고 소풍의 지하보행통로와 관련, 홍건표 시장이 감사원으로부터 업무상 배임혐의로 수사의뢰되어 현재 수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09-09-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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