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박찬권 후보, 박모 기자 검찰에 고발

부천시의원 마선거구 민주노동당 박찬권 후보 선대본부는 지역인터넷 우리들뉴스 박모 기자를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 제251조 '후보자비방죄', 형법 307조 '명예훼손 '혐의로 인천지검 부천지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박모 기자는 지난 24일 "민노당 박찬권 후보가 지난 10일 후보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기자에게  이동현 후보 측에서 2년치 시정활동비를 줄테니 양보하라고 했으나 이를 박 후보가 거절했다는 말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에 따라 민주당 이동현 후보 측에서  25일 박찬권 후보를 상대로 부천시 원미구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직선거법위반 및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발하자 민노당 박찬권 후보 선대본부는 "박찬권 후보는 기자와 그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으며 사실무근으로  박모 기자에게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기사를 삭제 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히는 등 선거를 앞두고 지역정가에 파문을 일으켰다.

 

박찬권 후보 측은 "이동현 후보는 박찬권 후보를  선관위에 고발할 것이 아니라 해당 언론사 기자를 상대로 고발해야 한다"며 "선거운동 막바지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한다"며 박 모 기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박삼남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1-10-26 07:53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