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30대 청년 사업가, 발전된 부천의 미래성장을 외치다

국민의힘 부천을당협 김건 청년위원장 "청년을 대변하는 스피커 되고파"

부천시 상동에 거주중인 김건(36)씨, 청년사업가인 김씨는 전라북도 군산태생으로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전북 마에스터 고등학교)를 졸업 후 육군 부사관으로 입대하여 7년간 근무 후 중사로 전역 하였다.

 

전역 후 (주)다우산업을 설립하여 현재 부천에 자랑스러운 청년 사업가로 성장 중이다.

 

▲ 국민의힘 부천을당협위원회 청년위원장인 30대 김건씨.

 

김건씨는 부사관으로 근무 하던 시절,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을 접하면서 대한민국의 안보관과 정치에 대해 심도 깊게 생각하여 군 전역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에 당원에 가입했다.

 

김씨는 자유한국당에서 주최한 청년정치캠퍼스를 졸업 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환경노동 분과에 자문위원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현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부위원장과 2020년 5월부터 현재까지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회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천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역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생활정치를 습득해가고 있다.

 

부천을 청년위원회의 조직을 서서히 확장하며 국민의힘이 청년들의 삶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다록 노력하고 있으며, 요즘 더불어 민주당에 실망한 청년들의 입당이 늘어나면서 김씨는 힘이 솟아나고 있다. 부천을 당협위원회 서영석 위원장도 청년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청년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지해 주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시행하는 정치 스피치 아카데미 9기를 수료했다. 이 과정을 통해 김씨는 개인적으로 한걸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당의 이념과 정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층 있게 배우고, 국민의힘의 스피커로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청년 정치인이 되기에는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하다는 김씨는 서영석 위원장을 모시고 열심히 민원현장에서 정치를 배우고 있다. 녹록지만은 않는 지방 정치인의 꿈이지만 충분히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만은 충만해 있다.

 

김씨는 “사업을 하면서 정당활동을 하기가 쉽지는 않다. 주변에서 일부가 걱정을 하고 있지만 꼭 청년들을 대변할 수 있는 정치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김씨는 “민주당이 청년들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는 국민의힘이 청년들의 지지를 얻지 못했는데 현재는 청년정치스쿨 등 다양한 청년 정책으로 청년들의 당원 가입이 늘어나고 있어 기분이 좋고 청년위원장으로서의 활동에 큰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서영석 당협위원장과 함께 부천지역에서 다양한 청년위원회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면서 “기회가 된다면 내년 지방선거에 부천시의원 후보로 출마해 부천지역에서 청년들을 대변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30대 이준석 당대표의 돌풍에 힘입어 부천 청년들의 고민과 불편 지역문제를 풀어가는 청년들의 힘을 보여주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불공정한 이슈에 목소리를 내고 1020세대의 생각과 3040세대의 역할에 일조하는 정치인이 되고자하는 김씨가 부천의 청년들에게 새로운 힘이 되어줄지 기대되고 있다.

 

▲ 한국비즈니스협회 창립식에서의 김건씨(오른쪽)

 

▲ 김건씨가 LH사태와 관련해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 김건씨의 방역봉사활동 모습.

 

▲ 김건씨가 국민의힘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과 방역봉사활동을 펼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건씨의 솔안공원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모습.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01 20:37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