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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보다 아름다운 소식 담아내는 새부천신문 되겠습니다"

김양란 새부천신문 대표기자 창간13주년 기념사

새부천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새부천신문은 지난 2008년 8월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이라는 기치아래 ‘세상을 보는 빠른 눈’의 캐치프레이즈로 창간되었습니다.
 
당시를 돌아보면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역신문의 역할을 해 온 13년의 세월이 스스로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도 새롭게 다지게 됩니다.
 
새부천신문의 창간은 당시 부천지역의 언론환경에 따른 탄생이었습니다. 등록 당시에는 부천의 미디어를 비판하며 제대로 된 지역언론의 역할을 하고자 ‘미디어부천’으로 제호를 등록했습니다.
 
이후 미디어를 비판하는 것만으로 지역언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제호를 ‘새부천신문’으로 변경하고 부천지역의 지역신문다운 지역신문으로써 새출발을 했습니다.
 
이제 약자의 편에서 민의를 대변하고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지역언론의 역할을 수행해 온지 벌써 1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새부천신문의 대표기자로 취임하면서 새부천신문을 새롭게 변화시켜나갔습니다. 행정,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줌은 물론 시민생활에 가장 밀접한 삶의 현장의 아름다운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신문이 다루지 못한 영역의 각종 단체의 소식과 동네 사람들의 소소한 미담들을 다루기 시작하여 이제는 부천지역의 가장 특화된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발전과 변화, 성장에는 경기도민은 물론 부천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질책, 채찍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는 오로지 애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간13주년을 맞아 새부천신문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이 새부천신문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더욱 더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년은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경기도민과 부천시민의 화합과 지방자치의 성숙을 위한 지역언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세상을 보는 빠른 눈이 되는 새부천신문으로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비판보다는 아름다운 소식들을 더 많이 담아내는 지역신문이 되겠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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