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올바른 시정 펼치도록 견제의 기능 다해달라"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 서영석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한결 같이 부천시의 파수꾼 역할을 해오신 김양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부천신문은 그동안 부천시민의 대변자로의 역할에 충실하며 때로는 시정의 감시자로서, 시민들에게는 감동과 채찍으로 파수꾼 역할을 감당하며, 부천시민 곁에서 함께 성장해 오셨습니다.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전달은 물론 부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등대지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언론의 구심체가 되어주셨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은 4차 팬데믹으로 인해 큰 어려움에 봉착해 있지만, 시민과 함께하는 열정과 의지라면 충분히 이겨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부천신문은 앞으로도 지역 정론으로써 지역발전과 올바른 시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견제의 기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새부천신문의 13돌을 축하드리며, 김양란 대표님과 새부천신문 가족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서영석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23 16:31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