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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역사의 소중한 저장고이자 가장 부지런한 신문"

국회정보위원장 김경협 국회의원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국회정보위원장 국회의원 김경협
부천을 보는 가장 빠른 눈인 새부천신문에는 선택과 집중으로 궁금증을 해소하는 청량제 같은 보고가 담겨 있습니다. 그만큼 속시원한 논조로 부천시민의 눈과 귀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소중한 신문입니다.
 
지금까지 새부천신문의 역사처럼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건전한 언론사이자 공정보도에 힘써온 의지를 잃지 않고 부천의 미래를 위한 열정을 펼쳐주시길 기대합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세계적인 팬데믹(pandemic)의 가속화로 인하여 경제와 사회, 문화에 이르기까지 매우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온 국민이 공동체정신을 유지한다면 반드시 극복함은 물론이고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만들어야할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는 국회정보위원장으로서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NATO본부를 방문하여 안보협력 강화를 직접 논의하였으며, 국회평화외교포럼 대표단을 인솔하여 워싱턴DC와 뉴욕에서 미국 연방의회 역사상 최초로 연방하원에서 ‘한반도 평화법안’을 발의한 브레드 셔먼 연방의원 등과 함께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체제 구축에 관해 긴밀히 논의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갈등과 반목을 버리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준비하면서 미래로 나아가야하며, 남북관계 해결의 실마리가 될 전쟁 종식을 위한 ‘한반도 종전선언’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천에서 가장 부지런한 기자, 누구나 신뢰하는 신문사인 새부천신문 구성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부천의 역사와 함께 사랑 받고 성장하는 신문사이기에 부천시민과 함께, 독자 여러분과 함께 부천의 소중한 동반자 새부천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회정보위원장 국회의원(부천시갑) 김경협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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