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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천신문이 부천시민 간의 연결고리 역할 잘해주길"

서영석 국회의원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서영석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새부천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부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오신 새부천신문의 최경옥 대표님, 김양란 기자님을 비롯해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새부천신문은 ‘세상을 보는 가장 빠른 눈’이라는 신념으로 12년간 달려왔습니다.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지역 언론으로써 부천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습니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기사를 써 내려갔고, 동시에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지역 시민에 대한 애정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심을 기반으로 한 지역 언론은 때로는 시민의 눈으로, 때로는 동네 이웃으로 격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이 된 상황 속에서 소식과 정보를 나누는 일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부천신문이 부천시민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책임감을 갖고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항상 부천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을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부천신문의 창간 12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빛날 새부천시문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정 지역위원장)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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