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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동반자되어 지역발전 가교역할 기대"

장덕천 부천시장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장덕천 부천시장
새부천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원칙과 신념을 갖고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새부천을 이끌어 오신 최경옥 대표님, 김양란 총괄국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부천신문은 행정,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필요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는 물론 지역의 밝은 소리와 그늘진 곳의 소리도 가감 없이 전달하는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우리가 맞이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방도시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언론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신속한 정보, 빠른 소통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감과 배려의 전파가 가장 큰 중요한 가치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동반자가 되어 ‘세상을 보는 빠른 눈’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가교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부천시는 시민의 삶을 일상으로 회복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공직자 모두가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시정의 중심에는 시민 여러분이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삶의 현장으로 더 많이 찾아가 뵙고 목소리에도 더 많이 귀 기울여, 시민 곁에 언제나 힘이 되는 든든한 부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새부천신문이 더욱 사랑받은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천시장 장덕천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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