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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부천시 발전과 시민 위해 언론 역할 다해주시길"

강병일 부천시의장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 기념 축사

▲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
“지역사회 성실한 대변자”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새부천신문 독자 여러분,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천시의회 의장 강병일입니다.
 
부천지역 언론의 기수로 우뚝 선 새부천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부천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정론직필의 한 길을 걸어오신 김양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많은 역경을 헤치고 묵묵히 걸어온 13년이란 시간은 부천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엄청난 일입니다. 그것은 지역신문이 안고 있는 어려움이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의 활용으로 원하는 국내 소식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소식까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종이신문은 날이 갈수록 더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맞은 새부천신문의 창간 13주년은 부천시민에게 커다란 자긍심을 심어 주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미국 제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의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선택하겠다”라는 명언은 신문 즉 언론의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오직 부천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해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새부천신문 창간 1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성실한 대변자로서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나날이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부천시의회 의장 강병일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8-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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