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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 추석민심 잡기 올인

현수막 내걸고 이름 알리기 총력… "부천 4개 지역 석권과 탈환 목표'

국민의힘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최근 오정동에 이어 강남시장, 부흥시장, 원미시장 등을 돌며 추석민심잡기에 나섰다.

▲ 국민의힘부천정 서영석당협위원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천시장을 망문해 상인,시민들과  소통을 했다.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내년 대선과 지선을 승리하여 반칙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추석 명절을 맞아 2022년 지방자치단체장(부천시장) 선거 도전을 시사한 가운데 국민의힘 4개 지구당내 전통시장을 돌며 본인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체성 확립에 초점을 두고 추석민심 잡기에 나선다.
 
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입지자들이 추석 명절 민심을 얻기 위한 숨 죽인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선거를 앞둔 명절은 민심 향배를 가늠할 중요한 변곡점이 된다. 내년 3월과 6월에 각각 펼쳐질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에 뜻을 둔 입지자들이 부천지역 선거구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얼굴과 이름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16일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당직자들과 추석을 앞두고 오정관내 전통시장에 이어 원미갑 전통시장을 돌며 지역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부천지역 시민들과 만났다.
 
서 위원장은 국민의힘 당직자와 현역의원들을 ‘추석 밥상머리 민심’ 잡기위해 곳곳을 누비며 발품을 팔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역 곳곳 누비는 방역활동을 펼쳐온 서 위원장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부천정 당협위원장을 맡아온 그는 “내년 지방선거에 부천시민 민생경제 회복에 ‘올인’하겠다”며 이날 시민들과 만나 지지층 챙기기에 힘을 쏟았다.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국가 운용능력을 잃어버렸다”며 “조국 사태에서 보듯 도덕성마저도 크게 훼손시키며 국민에게 많은 실망과 좌절을 안겨줬다”고 말했다.
 
이어 서 위원장은 “20~30대를 중심으로 정의와 공정이 훼손된데 대해 박탈감과 분노가 극에 달했다”면서 “국민의 삶과 자유를 빼앗아간 ▲임대차3법 ▲공수처법 ▲대북전단금지법에 이어 이제는 언론재갈법까지 약자들의 피해는 나 몰라라 하고 본인들 기득권 챙기기만 급급한 민주 없는 민주당이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부천 각 선거구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장 도의원 8석 전원과 시의원 28명중 20명이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하고 있어 국민의힘은 부천 4개 지역 석권과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 내년 선거전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서서히 지방선거가 다가올수록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공천장을 거머쥐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 국민의힘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가운데)과 전 이필규 도의원(왼쪽), 안효식 전 시의원이 원미 부흥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09-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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