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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주민지원센터, 겨울맞이 김치 나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 외국인주민 지원

예년보다 빠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철이 돌아왔다.

부천시 소재 예인교회는 김치 나눔을 통해 차가운 추위 속에서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을 뜻을 전하였다.


(사)부천이주민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지난 9월 12일 이루어진 쌀 50포대 후원과 더불어 지난 11월 24일 김치 30박스를 나눔 해주신 예인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날 김치 전달식에는 예인교회 관계자 및 부천이주민지원센터 활동가들이 자리하였다.

예인교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듯 외국인주민의 앞날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이 오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작은 도움이라도 최선을 다할 생각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천이주민지원센터 손인환 센터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어려웠던 올해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신경 써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후원, 도움이 있기에 부천시 거주 외국인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었다”며 “김치가 전달되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손 센터장은 “다가오는 2022년에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김양란 기자  kyr1234@naver.com
기사등록 : 2021-11-2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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