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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 언론인 오세광 기자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

부천지역 언론인 오세광 기자가 ‘고난을 넘어 믿음으로’라는 자신의 자전적인 에세이집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1월 25일 부천시의회 옆 아브힐 카페에서 경도일보 김광수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레모니에는 설훈 국회의원과 김경협 국회의원, 서영석 국회의원, 장덕천 시장, 강병일 의장을 비롯한 부천시의회 의원 등 지역의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특히 오세광 기자가 장로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순복음중동교회 당회장 김경문 목사와 목회자,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저자인 오세광 기자는 인사말을 통해 부천지역 최초로 지역신문인 부천신문을 창간해 기자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후 경기일보 기자로 퇴직하기까지 33년의 언론인 생활, 검찰의 무리한 수사로 8개월간의 억울한 옥살이, 1심에서의 3년 실형과 항소심에서의 무죄선고까지의 책에 담겨진 내용들을 설명하며 인생3막도 여전히 기자로서, 그리고 장로로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했다.

또 수감생활 중에 가족과 주고받은 많은 편지를 통해 아내의 신앙과 기도생활, 경기일보 복직과 또다시 찾아온 운명같은 검찰의 수사, 경기일보 사직과 인터넷신문 새부천신문 창간 등에 대한 간단한 자신의 인생여정을 이야기했다.

특히 고난과 아픔의 치유자는 오직 주님뿐이라는 신앙적인 기도형식의 23편의 시도 수록되어 있는데 이날 오 기자를 시인으로 인도한 이오장 시인이 나와 시 낭독과 간단한 시평을 했고 저자인 오 기자도 직접 1편의 시를 낭독하기도 했다.

장덕천 시장은 축사에서 “오세광 기자는 부천에서 언론인으로서의 큰 족적을 남기고 있다”면서 “계속해서 부천의 참 언론인으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책 출간을 축하했다.

순복음중동교회 당회장 김경문 목사는 축사를 통해 “오세광 기자와 오세광 장로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라면서 “부천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순복음중동교회 장로로서 주어진 위치에서 참으로 멋지고 훌륭한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자인 오세광 기자는 하루종일 참석한 인사들에게 일일이 책에 사인해주면서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오세광 기자의 ‘고난을 넘어 믿음으로’ 책은 쿠팡과 11번가, 예스24, 영풍문고 등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다.


 

 

 

▲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

 

▲ 이오장 시인이 축사하고 있다.

 

▲ 김명원 도의원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11-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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