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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천을 핵심당원 결의대회… "내년 대선 승리 이끌자" 다짐

더불어민주당 부천을 지역위원회는 29일 부천시청 3층 어울마당에서 핵심당원 결의대회를 갖고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승리 의지를 다졌다.

 

▲ 설훈 국회의원

 

이날 결의대회에는 설훈 국회의원과 장덕천 시장,임성환 도의원과 박병권 양정숙 박찬희 임은분 박정산 시의원, 내년 부천시장 후보로 나서는 김명원 도의원, 조용익 변호사, 한병환 전 청와대 수석 행정관 등이 참석했다. 또 내년 지방선거 도의원과 시의원을 꿈꾸는 예비후보들과 지역위원회 당직자와 분과위원장, 핵심 당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천을 지역위원장인 설훈 국회의원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민주당 자세에 대해 강연했다. 설 의원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실책했다”고 인정하고 “적절한 선에서 조정될 것으로 분명히 아파트 가격이 내려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 의원은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강국에 들었다.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3달 사이에 굉장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대선 승자는 분명히 민주당 후보가 되어야 한다”며 대선승리에 민주당 당원으로서 도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 의원은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담하다”면서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원들이 민주당의 후보를 흔쾌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재명 후보가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고백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하고 약점이 있다. 스스로 솔직하게 고백하고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지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며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재명 후보와 관련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 진정한 사과를 주문했다.

설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굉장한 추진력의 장점이 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논쟁에서 이길려 하지 말고 우리 후보를 어떻게 당선시킬 것인지를 생각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잘 들은 후 핵심 정책만 잘 설명하면 된다”며 선거에 임하는 중요한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의 자세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선거에 임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준 후 “도전은 언제나 아름답다”면서 시장과 도·시의원 도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설 의원은 강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실력과 실천, 실적으로 입증된 검증된 후보임을 모든 당원들이 국민들에게 잘 알려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예비후보자들과 현역 도의원, 시의원을 소개한데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도 소개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포상과 경기도당 위원장의 2급 포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이어 결의문 낭독도 있었다.

한편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설훈 의원과 함께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 장덕천 시장

 

▲ 김명원 도의원

 

▲ 한병환 청와대선임행정관

 

▲ 범무법인 카이로스 조용익대표 변호사

 

▲ 설훈국회의원 이재영 사무국장이 사회보고있다.

 

▲ 임성환 도의원

 

▲ 임은분 시의원

 

▲ 박병권 시의원

 

▲ 박정산 시의원

 

▲ 양정숙 시의원

 

▲ 박찬희 시의원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1-11-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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