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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민주당 독주 막고 부천을 확 바꾸겠다"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로 선정된 서영석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부천시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와 혁신으로 민주당의 12년 독주를 막고, 부천을 확 바꾸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당원동지 여러분과 시민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부천을 변화하고 혁신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경선 승리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특히 “부천정치는 민주당 일당독식으로 견제와 균형은 깨져버리고 이념과 갈등의 골만 깊어져 가고 있다”며 “이로인해 100만을 외치던 부천 인구는 87만에서 멈춰 섰고,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현재는 80만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무분별한 도시계획으로 도시전체가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고, 부천을 대표할 만한 산업도 대기업도 하나 없어 도시 경쟁력을 잃어가고, 도시 전체는 노후화, 고령화 슬럼화되가고 있다”면서 “교육여건은 갈수록 더 나빠져 4년재 대학 진학률 전국 꼴찌 수준으로 이대로는 부천의 미래가 없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보가 승리한 이유는 공정과 상식의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열화와 같은 국민염원의 결과”라며 “이번 부천시장 선거에서 승리해 부천시정 교체로 정권교체를 완성하고, 윤석열 정부 성공과 부천을 경기도 제1의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 “시의원, 도의원을 하면서 단 한번도 진영논리에 빠져 시민들을 외면한 적이 없다. 불합리에 맞서고 관례를 타파하면서 개혁에 몸 바쳤다”면서 “윤석열 대통령,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삼각편대를 이뤄 ‘더욱 자유롭고 공정한’ 부천, 포용과 통합의 공동체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부천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서 후보는 아울러 ‘시민의 꿈이 이루어지는 활기넘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3대 비전으로 ▲시민중심의 소통·통합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성장 ▲시민이 행복한 더 큰 부천 등을 제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함께해주신 부천갑 이음재 위원장,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부천을 서영석 부천시장 예비후보, 부천병 최환식 위원장, 그리고 국민의힘 도의원, 시의원 후보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영석 후보는 1995년 제2대 부천시의원을 거쳐 제5대(1998년),제6대(2002년) 경기도의원, 6대 상반기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20대 대선 윤석열 중앙선대위 조직통합본부 부천시 총괄본부장 및 정책 본부 정책위원을 맡아 부천시의 대선을 이끌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이음재 부천시(갑), 서영석 전 부천시(을), 최환식 부천시(병) 당협위원장 및 국민의힘 시·도의원 출마자 등이 참석했다.

▲ 국민의힘 서영석 후보.

 

▲ 이학환 시의원이 기자회견 사회를 보고 있다.

 

▲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오른쪽)이 시장후보로 선출된 서영석 후보와 함께 손을 들고 화이팅을 하고 있다.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왼쪽), 서영석 전 당협위원장(왼쪽 두 번째), 부천병 최환식 당협위원장(오른쪽)과 함께 손을 맞잡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청년 후보들과 하트를 보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이음재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과 기념사진 찍고있다.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경선에서 맞붙었던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과 부천을 지역 도·시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부천병 최환식 당협위원장과 부천병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05-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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