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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 성역 40주년 맞아

4일 기념 감사예배 드려… 김경문 목사 "성도들 큰 사랑 은혜요 축복"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가 성역 40주년을 맞았다.

순복음중동교회는 4일 김경문 위임목사의 성역 40주년 감사예배를 순복음중동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천지방회 회장 이금숙 목사의 사회와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가 ‘존경받는 사역’(왕상 3:4-6)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호윤 목사는 “김경문 목사는 하나님의 성역을 40년 동안 하나님 앞에서 잘 감당한 목회자였다”며 “아름다운 열매와 더 큰 전성 시대가 순복음중동교회에 열리기를 바란다”전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인 김승민 목사, 영산선교협의회 회장인 민장기 목사, 영제회 회장인 연충복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최창영 장로회장이 전 장로들의 뜻을 모아 성역40주년 축하패를 전달하고 장학성 장로회 증경회장이 위임목사 추대패를 전달했다.

또한 교단총회, 부천지방회, 영산선교협의회, 영제회, 권사회 증경회장단이 축하패를 전달했다.

김경문 목사는 인사말에서 “성역 40주년은 하나님의 큰 은혜요 축복이었다”며 “스승 조용기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는 제자가 된 것이 더할 나위 없는 특전이요 큰 사랑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4차원의 영성과 오중복음, 성령목회는 목회의 근간이었다. 조용기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순복음중동교회에 부임 후 13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목회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요 행복이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특히 “내 가족으로 생각하며 늘 섬기고 있는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목회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었고 결코 쉽지 않은 목회자의 아내로서 함께한 이수진 목사와 자녀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경문 목사는 특별감사헌금을 하나님께 드렸고 최창영 장로회장은 성역 40주년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순복음중동교회 여호수아찬양팀의 예배전 준비찬양, 연합성가대의 ‘송축해 내 영혼’ 찬양과 김경문 목사의 40주년 영상이 상영됐다. 또 연합성가대의 ‘은혜였소’ 헌금송과 고성훈 집사의 색소폰 연주로 참석자들에게 많은 은혜와 축복을 선사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05-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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