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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례 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부천시의원 도전 나서

나선거구 국민의힘 나번 후보 공천… "부천역 주변 슬럼화 안타까워"

박두례 전 부천시여성총연합회 회장이 부천시의원 도전에 나섰다.

 

박두례 후보는 부천시의회 나 선거구(심곡동-심곡1·2·3동, 원미2동, 소사동) ‘나’번을 받아 출마를 고심했으나 당원들과 원로들의 응원에 힘입어 조직을 재정비하고 선거 사무소를 마련하고 나번으로 승리의 깃발을 올렸다.

박 후보는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와 부천여성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천의 문화융성 토대와 여성권익향상에 기여,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박 후보는 “부천의 발전을 도모할 일꾼으로 나서기 위해 시의원 출마를 위해 2년을 준비했다. 그간의 지역활동의 노하우와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꼭 당선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심곡2동에 20년, 원미2동에 18년을 살았다. 여기에 살면서 부천역 주변이 슬럼화 되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시의원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안산능곡선이 들어 오면서 소사역만 크게 살아나고 있고 부천역은 간이역화돼 주변상권이 무너지고 있다. 특히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가 신설되면서 젊은이들이 떠나고 유동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박 후보는 “도시재생을 통해 이곳 상권을 살리는 프로젝트 추진이 제1공약이다”며 “부천의 허파인 원미산 자연환경을 살리고 제대로 된 주민의 휴식처로 만들고 심곡천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문화·체육·평생학습이 부천시민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척도이다”라고 강조했다.

6년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를 지내면서 직접기획한 부천무형문화유산엑스포는 기획재정부에 승인을 받은 유일한 컨텐츠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 후보는 “부천시 문화도시 완성이 시대적 소명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양란 기자  kyr1234@naver.com
기사등록 : 2022-05-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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