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최초은 부천시의원 후보, 길가에 쓰러진 환자 보살펴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최초은 후보(29, 여)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50대 환자를 구급대가 올 때까지 보살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 후보는 지난 18일 오후 2시 40분경 부천시 도당동 소재 버스정류장에서 A씨(51, 남)가 쓰러진 것을 보고 달려가 또 다른 시민들과 함께 119 구급대와 경찰에 신고하고 환자의 상태를 살피며 보살핌에 나섰다.

당시 A씨는 좌측 흉부의 통증을 호소하며 정신을 잃었고 긴급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천소방서 관계자는 “환자가 가슴 왼쪽이 망치로 때리는 듯한 통증과 저림증상이 있었다고 해 심전도 모니터링을 하며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말했다.

최초은 후보는 “순간 어르신이 쓰러지시는 것을 보고 경황은 없었지만 지나던 시민분들과 함께 보살폈고 깨어나셨다니 다행스럽다”면서 “이런 상황을 본 시민은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이라 말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05-24 18:46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