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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상병수당 시범사업 참여

객관적인 임상결과 판단으로 아픈 근로자의 쉼과 소득보장에 도움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와 상관없는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졌을 때 최소한의 소득을 보전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시범사업 기간은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 말까지 1년간으로, 부천성모병원에서는 순환기내과(관상동맥질환), 소화기내과(위장관질환), 정형외과(족부질환 제외) 관련 질환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부천성모병원 김희열 병원장은 “객관적인 임상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의료적 판단으로 아픈 근로자가 조금이라도 더 맘 편히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07-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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