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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가요제 성황리에 개최

노래로 봉사하는 봉사전문 가요제인 제8회 부천여성가요제가 8월 6일 부천시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전종수 추진위원장(가운데)과 사)깔깔깔여성회 조양숙 회장이 기념사진 찍고 있다.


오프닝 공연에 이어서 조용익 부천시장의 격려사와 설훈 국희의원 및 김경협 국회의원, 서영석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내빈에 김동희·유경현 도의원, 송혜숙·구점자·김미자·김선화·김주삼·박성호·손준기·윤단비·장성철·최의열 시의원, 부천연극협회 강신화 회장, 권근모 중3동마을자치회장, 윤용애 위원장, 김광회 전 도의원, 한일실업 이필규 대표 , 주)태진정밀 김규태 대표이사 등이 소개되었다.

이날 심사는 경희대학교 교수인 나유성 작곡가와 이미서 작사가 그리고 한국연예예술인협회 부천지부 정현 회장이 맡았다.

대회추진위원장인 천종수 위원장은 “7회에 이어 다시 위원장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입상자들이 노래로서 다시 그 능력을 사회에 돌려주는 봉사를 매개로 하는 전문가요제라는 것이 매우 큰 감동”이라고 전했다.

무더운 날씨에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본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예선을 거쳐 총 12명이 본선에 올라 자신의 색깔로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인기상에 임선희, 장려상에 김영숙, 동상에 이윤희, 은상에 전혜정, 금상에 김실화, 대상에 심상미가 영광을 차지하였으며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이날 오프닝과 클로징은 마이통밴드가 맡아 obladi oblada, Proud Mary, 누이, 한잔해 등 추억의 노래를 불러 홍대거리아티스트 경연대회 금상팀 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초청가수로는 ‘고창에서 왔어요’의 김현 가수, ‘인생의 후반전’의 신유선 가수가 초청되었으며 대회장인 조아진 가수도 자신의 곡인 ‘괜찮다’를 열창했다.

본 가요제는 깔깔깔여성회가 주최하고 부천시티저널이 공식후원사이며 대한가수협회 부천지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봉사와 전문 가수로서 나갈 수 있는 등용문이다.

▲ 조용익 시장

  

▲ 설훈 국회의원

 

▲ 김경협 국회의원

 

▲ 서영석 국회의원

 

▲ 천종수 추진위원장

 

▲ 심사위원

 

▲ 부천 깔깔깔 봉사단


 

   

 

 

 

 

 

 

▲ 최정식 배우가 사회보고 있다.

 

▲ 조아진 가수

 

▲ 초대가수 마이통 밴드 혼성 4인조 어쿠스틱 밴드


▲ 초대가수 김현


 

▲ 초대가수 선유선


 

 

 

 

 

 

 

 

 

▲ 조용익 시장(왼쪽)과 천종수 추진위원장

  

▲ 김동희 도의원과 최의열 시의원

 

▲ (왼쪽부터) 서영석, 김경협, 설훈 국회의원

 

▲ 유경현 도의원과 손준기 시의원

 

▲ 송혜숙 시의원, 김주삼 시의원

 

▲ 장성철 시의원


▲ 깔깔깔여성회 조양숙 회장, 김미자 시의원

 

▲ 박성호 시의원

 

▲ 김선화 시의원

 

▲ (왼쪽)김미자,윤단비,최은경 시의원

 

▲ 깔깔깔 조양숙 여성회장, 구점자 시의원

 

 

 

 

 

 

 

 

 

 

 

 

  

 

 

 

  

 

 

김양란 기자  kyr1234@naver.com
기사등록 : 2022-08-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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