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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미래에 아낌없는 제언 바란다"

조용익 부천시장 새부천신문 창간 14주년 기념 축사

‘새부천신문’이 창간 14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실현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해오고 계신 최경옥 대표님, 김양란 총괄국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부천신문’은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 지역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지역사회 파수꾼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그 어떤 언론 매체보다 지역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새롭게 만들어 갈 부천의 미래에 ‘새부천신문’의 아낌없는 제언 부탁드리며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올바르게 여론을 주도하고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길잡이로서 굳게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내년은 부천시 승격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7월 1일 출범한 민선8기 부천시정은 시민과 함께 부천의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비도시에서 소득을 내는 도시로, 베드타운에서 주거, 산업, 환경,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부천의 미래를 바꿔나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갈 ‘다시 뛰는 부천’의 소식들도 자주 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08-0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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