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새누리 차명진 후보 공식 출마선언… 5대 공약 제시

"일 잘하는 놈 대한민국을 지킬 놈 차명진" 캐치프레이즈 내걸어

 

부천소사선거구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가 2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1총선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차기 국회에서 소사구와 부천시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차명진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놈, 대한민국을 지킬 놈 차명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뉴타운 사업성 전면조사 후 지속 또는 중단 조기결정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전담경찰 배치 ▲역곡·소사·부천·중동역 인근에 24시간 보육센터 설치 ▲성주산터널 추진 및 심곡로 확장,깡시장 개선 ▲임기 내 범박로 개통 및 축구장 설치 등 5대공약을 제시했다.


뉴타운 사업성 전면조사 후 지속·중단 조기결정에 대해  전면 재조사를 통해 사업성이 높은 곳은 규제완화와 기반시설지원을 통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추진하고, 사업성이 낮은 곳은 지정 취소하여 주민들에게 부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추방을 위한 전담경찰 배치와 관련, 차 후보는 "2011년 12월 집단 따돌림으로 제주 여고생 자살, 괴롭힘과 폭력에 못 이겨 대구 중학생 자살 등 피해학생들의 절반이상이 초등학교 때 학교폭력을 당하는 등 연령이 낮아지고 있으며, 폭행을 당한 학생도 폭행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다른 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전담경찰 배치를 통해 학교폭력을 완전히 추방하겠다"고 말했다.


또 역곡·소사·부천·중동역 근처 24시간 보육센터설치와 관련 역·소사·부천·중동 등 소사구의 주요 역사 근처에 영유아 보호센터를 설치해 출근하는 워킹맘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괴안동, 송내동, 소사본동 등의 시유지를 활용한 영유아 보육센터건립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피력했다.


차 후보는 오랫동안 기다려 온 심곡로 확장을 실현하고 성주산에 터널을 뚫어 심곡로와 외곽순환도로를 연결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낙후되어 있는 깡시장의 이전 또는 시설 현대화 등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이 공약과 관련해서는 성주산 훼손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마지막으로 차 후보는 소사구 생활체육인의 오랜 숙원인 보금자리 지역에 축구장을 확보하고 임기내에 범박로를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소사장학회 이종인 회장, 새누리당 시의원 장완희,김혜경,안효식,당현증,원종태,원정은,김현중, 전시의원 김미숙,강일원, 당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차명진 후보는 지난 6년간 소사구에 총56건, 국·도비 2천40억(1년 평균 340억)을 유치하여 국감NGO모니터단인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우수상(2012.2.27)을 받았다. 공약 이행률 80% 이상인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경기도 지역 의원은 차명진을 포함해 총 5명만 수상했다. 또한 차명진 후보는 자영업을 하는 서민들을 위해 일한 공로로 소기업과 소상공인협회로부터 감사패(2012.2.29)를 받았다

새부천신문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2-03-02 21:24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