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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마을자치회, 사랑의 쌀독행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자치회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의 교회공동체가 하나되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부천시 신중동 중3 마을자치회(위원장 권근모)와 신중동 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일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2년 찾아가는 사랑의 쌀독’ 이웃사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중동 김원경 광역동장과 중3 마을자치회 권근모 위원장,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 최영 관장과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와 서영석 장로회장 등이 참석했다.

▲ 2022년 찾아가는 사랑의 쌀독행사 이웃사랑 물품 전달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중3마을자치회 주관의 찾아가는 사랑의 쌀독 이웃사랑 물품 전달식에서 권근모 마을자치위원장(왼쪽)과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오른쪽)가 김원경 신중동 동장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로 18년 째를 맞이하고 있는 찾아가는 사랑의 쌀독 행사는 중3 마을자치회 소속 자생단체와 독지가 등이 지난 7월부터 8월 말까지 후원한 쌀과 라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중3마을자치회가 18년동안 모금한 쌀은 9만6천여kg과 라면 3천442개이다.

특히 중3 지역에 위치한 순복음중동교회(위임목사 김경문)가 매년 1000kg의 쌀독을 채워주고 있다. 지난 8월 31일에도 순복음중동교회는 관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쌀 100포를 중3마을자치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권근모 중3마을자치회위원장은 “매년마다 잊지 않으시고 1000kg의 쌀독을 채워 주시는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님을 비롯한 사랑의 쌀독모금에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찾아가는 사랑의 쌀 후원물품이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되어 환한 미소가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는 축사를 통해 “교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공동체이며 특히 예수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 사회에 구현하는 사명이 있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주위의 따뜻한 사랑으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순복음중동교회는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중3 마을자치회 권근모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양정숙 시의원

 

▲ 정성철 시의원

 


 

▲ 중4동 김원경 동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 국민의힘 서영석 전 당협위원장

 

▲ 약대주민자치위원회 천종수 위원장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09-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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