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장덕천 전 부천시장, 법무법인 '수어' 개소… 변호사 업무 개시

"서민을 대변하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싶다"

장덕천 전 부천시장이 지난 11월 5일 법무법인 ‘수어(水魚)’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변호사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 장덕천 전 부천시장


법무법인 ‘수어’ 사무실은 부천시 상일로 126 뉴법조타운 403호에 위치해 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 개소식에는 김경협 국회의원과 서영석 국회의원,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 등 부천의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장 전 시장의 변호사로서의 새로운 활동에 축하를 전했다.

법무법인 수어 구성 변호사는 장 시장을 비롯해 서울대 출신 법관 출신 변호사 2명이다. 사무장은 부천시장 시절 비서실장을 역임한 위정 전 비서실장이 사무장을 맡고 있다.

수어(水魚)는 물과 물고기, 친밀한 관계처럼 일처리를 하자는 의미로 알려졌다.

장 변호사는 “시정 경험과 부천시 고문변호사 등 경험을 살려 부천시민들을 위한 무료법률 상담 등 서민을 대변하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 변호사는 전북 남원 출신으로 부천남초와 부천중학교, 중경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제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법률인권특보,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변호사 등을 거쳐 민선7기 부천시장을 역임했다. 민선8기 부천시장 재선에 도전했다가 경선에서 패배했다.

한편 장 변호사는 22대 총선 출마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대 4개 선거구 중 어느 지역을 택할지도 관심이다. 현재는 부천을과 부천병 선거구 출마를 점치는 분석이 많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11-06 19:19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