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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2 애니페어 프로그램 선정작 발표

제24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2)이 애니메이션 활성화와 애니메이션 인재 발굴및 콘텐츠 역량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인 애니페어 프로그램 선정작을 발표했다.

▲ 애니프리젠테이션 시상식 이후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 BIAF 제공


‘애니프리젠테이션’은 웹툰, 만화, 영상, 애니 등 여러 장르의 제작 구성안을 모집,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승민 감독의 <함께있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최근에 보기 힘든 제작 방식의 작품으로 감독의 열정과 정성이 크게 느껴졌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우수상은 이수민 감독의 <빵이 부풀어 오를 때>, 양루비&김보민 감독의 <THE MONSTER>가 수상했고, 장려상은 정소영 감독의 <GOGORING!>, 박소연 감독의 <IMPERFECT>, 신서원 감독의 <Just Say>가 차지했다.

‘단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은 국내 단편 애니메이션 창작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정해지 감독의 <길 건너에서 만나요>가 “한국적이며 차별화된 우수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00만 원의 제작지원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송하연 감독의 <물 만난 붕어빵>, 이승언 감독의 <남겨진 것들>, 양루비&김보민 감독의 <THE MONSTER>, 심우민 감독의 <다이어리 부스>는 각각 1,000만 원의 제작지원을 받는다. 선정된 5작품은 제작지원뿐만 아니라 최종심사 결과에 따라 BIAF2023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는 혜택도 받는다.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은 잭스트리의 <아홉산숲>이 선정되어 1차 지원금 3,000만 원을 받는다. <아홉산숲>은 심사위원들에게 “다수의 작품을 제작 경험한 제작사가 참여하고 진행 상황이 많이 진척되어 안정적으로 제작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적 소재의 개성 강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작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BIAF는 앞으로도 다양한 애니페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과 창작자 지원을 응원할 것이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2-11-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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