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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13일간의 대장정 돌입…지지 호소

역전 등 주요 지점서 로고송과 율동 등 펼치며 후보 알리기 주력

4·11총선이 29일부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길거리는 온통 후보들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에 유세차를 배치시켜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의 불꽃튀는 지원유세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시민들의 출근길 현장에는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이 총 출동해 준비된 유세차의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얼굴과 이름, 기호, 공약을 알리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소사구와 원미갑, 원미을 후보들은 각각 부천 역곡역과 부천역, 송내역 등지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오정구 후보들은 오정지역의 중심지인 원종사거리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부천원미갑은 새누리당 임해규 후보와 민주통합당 김경협 후보, 무소속의 김기석·류재선 후보가 나섰다.


부천원미을은 새누리당 손숙미 후보와 민주통합당 설훈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이루어진다.


부천소사는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와 민주통합당 김상희 후보, 자유선진당의 전덕생 후보, 무소속 강백수 후보가 나서 4파전이다.


부천오정은 새누리당 안병도 후보와 민주통합당 원혜영 후보, 무소속의 서영석·홍건표 후보가 나섰다.


이번 4·11총선의 선거운동기간은 29일 부터 4월 10일 자정까지 13일간이다.

 

정권심판론을 들고 나온 야당이 다소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속에 치러지는 이번 총선 결과에 따라 부천 정치권의 새로운 정치지형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박삼남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2-03-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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