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부천 국민의힘 "이태원 참사사고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부천시청 앞서 기자회견 갖고 더블어민주당 장외정치 규탄 성명

국민의힘 부천의 2개 당협위원회 위원장과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12명은 11월 18일 부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은 이태원 참사사고를 정치에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부천갑 이음재 위원장과 부천병 최환식 위원장을 비롯해 부천시의회 안효식 부의장, 구점자 당대표, 곽내경·이학환·김미자·김건·장성철·정창곤·최옥순·최초은·박혜숙 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희생자에 대한 수사와 책임자 규명과 처벌을 철저하게 잘 하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장외정치, 선동정치를 그만하고 트집잡기를 그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더불어민주당이 트집 잡기 한 것을 열거하기도 어려운데 이젠 어린 꽃다운 나이에 숨진 희생자들까지 정치적 이용을 시작한 것 같으니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지금은 2023년도 예산과 민생법안 처리가 시급하다. 일명구하기가 아니라면 장외투쟁을 멈추라”고 말했다.

▲ 정창곤 시의원이 사회보고 있다.
 
▲ 국민의힘 부천시(병) 최환식 당협위원장이 규탄 성명서 발표를 하고 있다.

 
▲ (왼쪽부터)서영석 전 부천을 당협위원장, 최환식 부천병 당협위원장, 이음재 부천갑 당협위원장

▲ 국민의힘 부천시 당협위원장 및 시의원들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김양란 기자  kyr1234@naver.com
기사등록 : 2022-11-18 13:28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