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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손숙미가 설훈 고소…"땅 투자 전문가 명백한 허위사실"

손숙미 후보 "전과(3건) 사실 아니면 선관위 고소해야 마땅" 맞대응

민주통합당 원미을 설훈 후보가 새누리당 손숙미 후보를 공직선거법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자 손숙미 후보측이 맞대응하고 나섰다.


손숙미 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관위가 제공한 설후보의 공보물에는 전과3건으로 기재되어 있다"며 "설 후보의 전과가 사실이 아니라면 저를 고소할 것이 아니라 먼저 선관위를 고소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손 후보는 " 과거에는 이회창 대통령 후보 측이 모 회사 대표로부터 20만 불을 받았다는 엉뚱한 주장을 하더니, 이번에는 저에게 땅 부자, 땅 투자 전문가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다"며 "10년이 지난 지금도 마타도어 흑색비방 선전으로 국민의 눈을 가려서 선거를 치르려한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손 후보는 "땅 부자, 땅 투자 전문가라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28년 전 땅을 샀지만 이후에 땅을 사고 판 일도 없고, 제 소유의 땅을 다 합쳐도 7천500만원 정도로 이를 두고 땅 부자니, 땅 투자전문가 운운 하시는 저의가 궁금할 뿐"이라며 설 후보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새부천신문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2-04-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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