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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방문 및 부천시을 당원교육 성료

서영석 당협위원장,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2024 총선 승리 위해 결속 다짐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서영석)는 24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당원교육과 함께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출마자들의 방문을 통해 당원들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김기현 당대표 후보(왼쪽)와 부천시(을) 당원협의회 서영석 당협위원장(오른쪽)


당원교육에서 김기현 당대표 후보를 비롯하여, 최고위원에 출마한 조수진 국회의원, 태영호 국회의원과 김병민 비상대책위원, 민영삼 국민방송 ‘따따부따’ 유튜브 채널운영자 등이 인사말을 통해 시국 현안 타개를 위한 해법과 비전을 제시하는 등 각자 출마 의지를 피력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최호 평택시 당협위원장과 장재철 시흥시을 당협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 날 600여 명의 당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실시한 당원교육에서 서영석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9개월 동안 거대 야당의 정책 발목 잡기와 이재명 방탄으로 민생이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확실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과반수 이상으로 압승하는 길만이 유일한 해법이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진정한 개국”이라고 말했다.


또 서 위원장은 “부천시 을에서 그 시작을 위해 확실한 선봉이 되자”고 당원들의 결집을 강조하였다.


서영석 부천시 당협위원장은 재취임으로 인한 당원협의회를 새로이 구성하면서 당협을 함께 이끌고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상설위원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총선승리를 위해 부천시을 당원들이 심기일전하는 계기로 삼고 결의를 다지는 뜨거운 열기의 한마당이었다.


한편, 부천시을 당원교육에는 부천갑 이음재, 부천병 최환식, 부천정 송윤원 당협위원장들을 비롯한 전·현직 시의원들이 참석하여 한 목소리로 내년 총선에서 압승하여 부천시에서 반드시 민주당 독주를 막고 공정과 상식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명품도시를 만들자며 당원들의 단결을 다지는 결속의 시간이었다.


▲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원협의회 서영석 당협위원장

▲ 김건 시의원이 사회보고 있다.


▲ 김병민 최고위원 출마자(왼쪽)와 부천시(을) 당원협의회 서영석 당협위원장


 

 

 

  

▲ 국민의힘 부천시(갑) 당원협의회 이음재 당협위원장

 

▲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원협의회 최환식 당협위원장 

 

▲ 국민의힘 부천시(정) 당원협의회 송윤원 당협위원장 

 

▲ (왼쪽부터)정창곤·최초은·구점자·최옥순·박혜숙·김건 시의원


 

 


 

▲ 구점자 시의원, 김건 시의원

 

 

 

 


 

▲ 곽내경 시의원(왼쪽)

 

▲ 김미자 시의원(왼쪽)

 

▲ 김건 시의원(왼쪽)

 

▲ 장성철 시의원(왼쪽)

 

▲ 정창곤 시의원(오른쪽)

 

▲ 최초은 시의원(왼쪽)

 

▲ 이상윤 전 시의원(오른쪽)

 

 

 

 

 

▲ 박혜숙 시의원(왼쪽)

 

 

 

 

  

  

 

 

 

 

 

   

 

 


김양란 기자  kyr1234@naver.com
기사등록 : 2023-02-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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