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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침입 수천만원 금품 훔친 중국인 3명 구속

부천남부경찰서는 22일 가스배관을 타고 가정집에 상습적으로 침입 귀금속 등 금품을 절취한 혐의(절도)로 A모 씨등 중국인 3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귀금속등을 매입한 장물업자 B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불법체류자들로 생활비를 마련하기위해  안테나(망), 운반조, 판매책 등 각자 역할을 치밀하게 분담, 지난 8월 오후 10시께 부천 소사구 소재  2층 가정집에 불이 꺼진 사실을 알고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여 귀금속, 노트북을 절취하는 등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일대에서 불이꺼진 빈집만을 골라, 26회에 걸쳐 가정집에 침입 3천70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공범 2명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 수사중이며, 주택가 절도 예방 순찰 강화와 함께 외출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오세광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09-10-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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