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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쓰메카', 스크류 시장의 선두기업을 지향한다

이용연 대표이사, 21세기 선도 저탄소 녹색성장 기업 발돋움시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 호평

Sem's Screw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자동차, 전기, 전자 및 항공, 통신중계기 분야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 ‘쌤스메카’ 경연정밀금속 이용연 대표이사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에 자리잡은 주식회사 ‘쌤스메카’(대표이사 이용연). 이 회사는 경연정밀금속의 자회사이다.

경연정밀금속은 1988년 설립되어 소형 SEMS Screw를 개발했다. 2002년 초 공장을 시흥시 소재 시화공단 500평 규모의 부지로 이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등록됐다. 2012년에는 ISO 14001, ISO 9001 인증을 획득했고 연구전담부서를 설립해 최고의 품질을 지향해 가고 있다.

자동화 공정에서 컨베이어에 의하여 이송되는 도중에 상호 겹쳐져 끼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풀림방지볼트 조립체의 특허를 가지고 있다.

이 밖에 주요 제품으로는 머신 스큐르(Machine screw)와 태핑스큐르(Tapping screw), 탭타이트 스크류(Taptite screw)가 있다. 특히 SEM'S 로링 전문업체로서 사각와샤, 외차와샤, 코니칼와샤 등 특수한 형태의 와샤도 Sem's 로링이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전기기기 등에서 전류의 압력, 출력부분에 전극을 접속시키기 위해 조립되는 나산인 칼러 터미널 스크류(Color terminal screw), 나이론 패치(Nylon patch), 샤프트(Shaft), 와샤(Washer),너트(NUT) 등도 주요 생산제품이다.

이용연 대표이사는 2011년 자회사인 주식회사 쌤스메카를 설립하여 21세기를 선도하는 저탄소 녹색기업을 성장시켰다. 오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뢰성 있는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여, 업계 최고의 품질과 저비용을 관련 분야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Sem's 볼트계의 메카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미래가치창조와 최상의 기술, 최고의 기술, 최적의 서비스라는 고객중심의 회사비전으로 스크류 시장의 선두기업을 지향하는 쌤쓰메카의 이용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서 열심히 나서고 있다. 법무보호부천위원회와 청소년육성회 중2동 자치위원회, 새부천신문 장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연정밀금속과 쌤쓰메타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후원기업이다.

공장 사무실에는 각종 인증서와 표창장이 걸려 있어 기업의 실적과 이용연 대표이사의 지역사회 봉사할동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용연 대표이사는 “기업의 최상의 목표는 고객의 만족이다. 산업전반에서 가장 기본적인 제품인 스크류는 최고의 품질이어야 하기 때문에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기업은 이윤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해야 하고 지역발전과 주변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3-09-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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