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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경협, 부천시갑 제22대 총선 출마선언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경제의 봄을 열어가겠다"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김경협 의원(3선)이 2월 2일 부천시청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증된 일꾼으로 다시 대한민국의 봄을 열겠다”며 제22대 총선 부천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추락하고, 자영업·서민·중산층의 가계는 파산위기에 직면했다. 평화는 실종됐고, 한반도에는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고 포문을 연 뒤 “국가권력의 핵심요직을 장악한 정치검찰은, 오로지 야당과 언론 때려잡기에 몰두하며, 삼권분립마저 위협하고 있다”고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부자 감세, 국가 재정 위기, 편 가르기 이념 외교, 계속되는 외교참사, 경제추락 등 아무리 지적해도 콧등으로도 듣지 않는 정권,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하고 법률이 아닌 시행령을 입 맛대로 변경해서 통치하는 정권이다.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에,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평화, 민생과 경제를 되살려야 한다. 어렵다고 피할 수는 없다”며 “강력한 민주당으로 거듭 태어나 대한민국의 봄을 반드시 되찾겠다는 각오로 제22대 총선에 다시 출마하고자 한다”고 4선 국회의원 도전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어필했다.

김 의원은 “독재 정권의 말로는 반드시 비참할 것이다. 저 김경협은 노무현의 정신으로 오만한 권력에 단호히 맞서겠다”며 윤석열 정권에 경고한 뒤 “정적 제거용 칼과 정권 수호용 방패로만 악용하는 국가 권력기관을 다시 정상으로 돌리고, 이 땅에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경제의 봄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국회 정보위원장·외교통일위원·평화외교포럼 대표의원으로서 세계각국의 평화세력들과 네트워크 구축을 준비해 해왔다”면서 “그동안 축적된 3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시 평화의 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4-02-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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