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국민의힘 부천병 김영규 예비후보 "착한 정치로 소사구 바꾸겠다"

후보 공천 위한 본격적인 행보… 지역의 전 시의원 등 지역주민 지지 높아

“착한 정치, 좋은 정치, 미래정치를 소사구민과 함께 바꾸어 가겠습니다”

▲국민의힘 부천(병) 김영규 예비후보

 

국민의힘 부천병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후보 경선 경쟁에 뛰어든 김영규 예비후보의 자신만만한 출마의지다.

김 예비후보는 (전)부천시 주민자치회 회장, (전)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2022년 부천시민의날 기념 부천시민체육대회 추진위원장, 부천시 참여예산 100인 시민위원회(5·7) 위원장, 소사구 구민체육대회 추진위원장, 소사 봉숭아축제 추진위원장, (현)부천시자연보호협의회 소사구 회장, (전)부천시체육회 부회장, (전)부천시 장애인체육회 후원회 초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고 국민들의 삶은 위태로워 진다”면서 “사람을 바꾸어야 정치가 바뀌고 정치를 바꿔야만 소사구민들의 삶도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의 많은 주민들과 국민의힘 당원들로부터 강력한 총선 출마 권유를 받고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들어간 김 예비후보는 조만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받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소사지역에서만 25년동안 봉사활동과 정치적 활동을 해 온 자신만이 지역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후보 공천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승리를 위해 국민의힘 당원들의 절대적 지지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부천시병은 그동안 당원들간 갈등이 많이 있었다. 갈등을 해소할 사람이 바로 김영규”라면서 “국민의힘 당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당원들이 원하는 총선 승리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도와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수년동안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등 지역의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을 통해 소사지역의 발전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저 김영규”이라면서 “열정있고 쓸모있는 정치인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지역의 주민들과 당원들이 합심하여 지지해 주길 간절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25여 년 동안 소사구 송내동에 위치하고 있는 부천직업학교를 운영하면서 우수 전문교육 기관으로 성장시켜 실업자의 재취업에 필요한 기능과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김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각종 활동을 하면서 역세권은 물론 동네의 먹거리 상권이 계속해서 침체되고 있어 소상공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의 불만들이 많다는 점을 알고 이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을 해놓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송내동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지지가 절대적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전직 시의원들이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등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화를 꾀하며 열심히 후보경선을 준비하고 있어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한 행정학 박사이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4-02-07 11:40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