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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부천지부 제12대 고형재 회장 취임

한국예총 부천지회 제12대 고형재 회장이 취임했다.

▲한국예총 부천지회 제12대 고형재 회장 


부천예총은 2월 27일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최성운 시의회 의장, 설훈·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 염종현 경기도의장, 김동희 도의원, 김주삼·박순희·박찬희·최옥순·윤단비·김미자·최은경·손준기·정창곤·장해영·김선화 시의원, 박명혜 전 시의원, 부천예총 소속 각 지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11대 회장을 역임한 오은령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4년간의 많은 행사의 영상을 보면서 예술인 여러분과 시장, 국회의원의 큰 박수와 격려에 감사드린다”면서 “부천을 문화예술도시로 만들어가는 것은 예술인의 몫이다. 문화예술의 도시 이미지를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우리 예술인들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임사가 끝난 후 고형재 신임 회장은 오 이임회장에게 예술인의 권익과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고형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간 펜데믹 시기에도 항상 미소와 노심초사 심정으로 수고해 주신 오은령 회장께 감사드린다”면서 “부천예술인들의 권익과 부천문화예술발전에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시장은 “그동안 펜데믹시대에도 불구하고 잘 이끌어주신 이임하신 오은령 이임회장님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신임 고형재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부천문화예술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성운 의장도 축사에서 “부천시의 문화와 예술을 선도하는 부천예총 지회장 이취임식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오은령 이임 회장은 지난 4년간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해오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형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8개 지부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부천시를 만들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 의장은 “시의회에서도 우리 시가 ‘법정 문화도시’라는 위상에 걸맞게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국회의원들의 축사에 이어 축하연주가 있은 후 폐회하고 참석자들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11대 오은령 회장의 이임과 12대 고형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11대 회장을 역임한 오은령 이임회장과 제12대 고형재 회장 

 

 

▲ 11대 회장을 역임한 오은령 이임회장 

 

▲ 한국예총 부천지회 제12대 고형재 회장 

 

▲ 조용익 시장

 

▲ 최성운 의장 

 

▲ 설훈 국회의원

 

▲ 김상희 국회의원

 

▲ 김경협 국회의원

 

▲ 염종현 경기도 의장

 

▲ 유인석 배우가 사회보고 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4-02-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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