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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중동교회, 어린이날 기념 먹거리 큰 잔치 개최

5월 4일 교회 야외주차장에서 어린이 위한 다양한 행사와 먹거리 제공
김경문 목사 "우리의 아이들 거목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잘 양육해야" 강조

부천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순복음중동교회(위임목사 김경문)가 어린이날을 맞아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먹거리 큰잔치를 올 해에도 실시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부천시 중동 1057-1 소재 순복음중동교회는 부천의 가장 중심적인 지역에 위치한 교회답게 부천지역복음화와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며 선한 구제사업을 다양하게 펼쳐오고 있다.

순복음중동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가장 큰 행사로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교회 야외주차장과 교회 곳곳에서 어린이날 기념 먹거리 큰 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 순복음중동교회 먹거리 큰 잔치에서 김경문 목사가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교회의 교회학교가 주관하고 루디아선교회와 천사비전선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 김경문 목사와 교회학교 교장인 이수진 목사를 비롯한 전 교역자와 장로 등 제직자, 성도, 교회학교 어린이, 주변의 어린이들과 부모 등 2천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경문 목사는 “자녀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며 은혜이고 축복”이라면서 “믿음의 자녀로 잘 키워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순복음중동교회 통해서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거목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잘 양육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학교 교장인 이수진 목샤도 격려사에서 “먹거리 큰 잔치를 통해서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꿈과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훌륭한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에 맞는 각종 이벤트와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되면서 참석한 어린이들과 부모,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어린이날 날 행사를 만끽했다.

영아부, 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부, 초등3·4부. 초등5·6부, 중등부 학생들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축구와 오재미, 인형극 십자가, 가방만들기, 활쏘기, 룰렛, 딱지치기, 물총, 박 터뜨리기 등 신나는 놀이가 진행되어 참석한 아이들은 부모들은 신나는 시간이 되었다.

▲ 순복음중동교회 먹거리 큰 잔치에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기고 있다.

 

먹을거리로 천사비전선교회와 루디아선교회가 자장면과 잔치국수를 제공했고 각 기관과 부서에서 닭꼬치, 솜사탕, 팝콘, 붕어빵, 슬러시와 달고나, 식혜, 부침개 부추전, 떡볶이, 순대를 직접 만들어 제공했다.

특히 이동식 피자오븐기를 설치해 맛있는 피자를 직접 만들어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기념선물까지 나눠주면서 지역의 교회 공동체가 지역사회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굿워커스가 주관한 봄나들이 나눔축제에 참여한 색소폰 동호회가 행사장에 나와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를 선보였다.

우리의 미래를 짊어져 나갈 다음세대를 제대로 양육하는 것은 부모와 지역의 공동체의 사명이다. 순복음중동교회가 이 같은 사명 감당에 앞장서면서 지역사회의 큰 자랑이 되고 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4-05-0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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