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모바일전용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부천북초 개교 100주년 기념 및 한마당 큰 잔치 열어

부천북초등학교 총동문회는 5월 12일 부천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100주년 기념 및 한마당 큰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문남수 총회장을 비롯해 손승만 북초등학교 교장, 원혜영 전 국회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서영석·김기표 국회의원 당선인, 양정숙·박순희·김병전·곽내경·윤단비·최은경·손준기 시의원, 이흥기 부천시 향토회장 등과 많은 동문들이 참석했다.

문남수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나간 백년을 되돌아 보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자랑스런 모교 선후배님께 다사다난했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헤쳐나와 오늘이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귀댁에 영광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부천북초 송승만 교장은 축사에서 “세계적인 K콘텐츠 바람을 자랑스런 부천 문화도시에서 우리 부천북초등학교 총 동문의 응축된 힘과 열정이 부천을 물론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용솟음쳐 오르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계절, 학창시절의 추억을 기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북초 36회 원혜영 전 국회의원은 “부천북초의 역사는 부천의 역사이다. 부천북초 개교 100주년을 부천시민 모두와 함께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백년도 우리 부천이 시민들이 자긍심을 느끼는 문화도시로 발전 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동문들이 중심에서 역할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북초 56회 김기표 국회의원 당선인도 축사에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천북초가 향후에도 명문 교육의 전통을 계승하고 더욱 찬란한 역사로, 미래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면서 “저 역시 모교 발전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도 축사에서 “이번 행사가 부천북초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더 눈부시게, 부천북초총동문회의 화합과 친목을 한층 끈끈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 더불어 웃음을 나누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영석 국회의원 당선인은 축사에서 “100년의 전통을 갖는 부천북초가 동문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바탕으로 화합하고 유대를 강화하여 부천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한마당 큰잔치에는 축구와 족구 경기로 동문 선후배간의 끈끈한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 문남수 부천북초등학교 총동창회장 


▲ 부천북초 송승만 교장


▲ 부천북초 36회 원혜영 전 국회의원 


▲ 부천북초 56회 김기표 국회의원 당선인 


▲ 조용익 부천시장 

 

▲ 서영석 국회의원 당선인


▲ 양정숙 시의원

 

▲ 박순희 시의원

 

▲ 김병전 시의원

 

▲ 곽내경 시의원

 

 

 

 

 

 

  

 

 

 

 

 

▲ 유인석 배우가 사회보고 있다.

  

▲ 문남수 부천북초등학교 총동창회장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24-05-14 15:13

ⓒ 새부천신문 (http://www.sa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자확대글자출소
  • 인쇄
  • 기사목록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4547)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0번길 19 부광프라자 502호 ㅣ 대표 : 최경옥 ㅣ 총괄국장 : 김양란
사업자등록번호 : 767-49-00155 ㅣ Tel : 032-324-4435 ㅣ Fax : 032-324-4434 ㅣ E-Mail : sk816@naver.com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아00222 등록일자 : 2009.08.11발행인 겸 편집인 : 최경옥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옥
새부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새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