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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은 지난달 26일 소사본종합사회복지관에 김장 지원 후원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병원은 복지관이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지원 사업’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거나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함께하고 있다. 이번이 34회째를 맞았다.
후원금으로 마련된 김장김치는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