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지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과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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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위원장은 13일 관내 경로당과 상동시장, 중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상황을 살폈다.이어 시장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최근 경기 여건과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시장보기에는 방문에는 김미자,김 건, 장성철 시의원,이상윤 전 시의원과 함께 동행하며 설 성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설 인사를 나눴다. 이번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서 위원장은 설 명절 장보기 행사가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이웃 나눔의 가치를 함께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 당협위원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민경제의 버팀목”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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