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천시 전북인 친선 체육대회가 10월 6일 심원고에서 열렸다.
전북 출신 향우들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체육대회에는 전북도민회, 전북향우회, 전북문화회, 군산향우회, 순창군민회가 참여했다.
대회장을 맡은 송용재 대회장은 "부천에서 살고 있는 전북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친선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이번 친선체육대회를 통해 전북 출신 향우들이 부천시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