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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후보 "민생앞세워 부천시민 우롱말라"

서영석 새누리당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1일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부천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길거리 투쟁 중단이 가장 큰 민생"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서 후보는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는 이유는 누가봐도 뻔한 것"이라며 "부천 민생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었다면 지난 4년간 제대로 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까지 민생을 내팽개치고 길거리에서 투쟁하던 정치인들이 부천에 내려와서 민생 운운하는 것은 90만 부천시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길거리 투쟁이 새정치인지를, 장외투쟁이 민생인가를 안철수 대표에게 묻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서 후보의 성명은 부천시장 예비후보로서 적절치 않았고 핵심이 없었다는 지적도 일었다.

김양란 기자  sk816@naver.com
기사등록 : 2014-04-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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